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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장경아가 KBS 드라마 스페셜 ‘락락락’에 캐스팅됐다.
장경아는 지난해 영화 ‘여괴괴담5’에서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고, MBC '탐나는도다'에서는 홍시연 역을 맡아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로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드라마 ‘락락락’에서는 수연 역을 맡아 노민우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장경아는 영화진흥위원회 2010독립영화 제작 지원 작품으로 선정된 ‘슈퍼스타’에도 캐스팅되어 촬영을 마쳤다.
드라마 스페셜 ‘락락락’은 록밴드 부활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음악인생을 다룬 논픽션 드라마로 12월 초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더블엠&더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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