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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8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8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원빈은 영화 ‘아저씨’로 남우주연상을 수상, "존경하는 선배들 앞에서 내가 이 자리에 서야 한다는 것이 꿈만 같고 또 어렵다”고 소감을 밝히며 끝내 감격스러운 눈물을 흘렸다. 원빈에게는 지난 달 29일 대종상 시상식에 이은 두 번째 남우주연상.
원빈은 또 “‘아저씨’를 빛나게 해준 관객 여러분, 외롭지 않은 배우로 살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는 팬들께 감사인사 전한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갑작스런 눈물에 말을 잇지 못하는 그는 마지막으로 ““작지만 너무 큰 배우였던 우리 새론이, 정말 고맙다”며 호흡을 같이 한 아역배우 김새론에게도 특별한 감사의 뜻을 남기며 '딸바보' 대표 배우로의 발언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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