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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솔로가수로 돌아온 오원빈이 미료에 이어 포미닛의 현아와 듀엣활동에 나선다. 오원빈과 현아의 듀엣활동은 20일 MBC ‘음악중심’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11일 디지털 싱글 ‘사랑해 또 사랑해’를 발표한 오원빈은 컴백무대이던 지난 12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부터 주말 3일 음악방송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사랑해 또 사랑해’는 미료가 랩 메이킹을 맡았다. 미료가 개인사정으로 방송무대에 함께 오르지 못하게 되자 이번엔 포미닛의 현아가 오원빈의 도우미로 나서게 됐다. 최근 포미닛이 일본에서 세번째 싱글 'First'를 발표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현아는 오원빈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기로 했다.
이로써 오원빈은 2년 만에 나서는 솔로무대에서 미료, 현아의 든든한 도움을 받게 됐다. 솔로가수로 나서면서 상대적으로 긴장될 수 있지만, 미료, 현아 등의 조력자로 인해 한결 편안하게 무대에 오르게 됐다.
오원빈은 “처음 솔로로 나서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든든한 마음으로 무대에 오르게 됐다”면서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사진=FNC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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