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행어의 아이콘 명품학다리, 축복받은 유전자 , 명품눈물연기, 감독들에게 믿음을 주는배우 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배우 주다영이 영화 “작별들”의 시사회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주다영 주연의 휴먼드라마 '작별들'은 19일 오후 8시 부산 CGV 센텀시티에서 시사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작별들' (김백준감독)은 한국에 남겨진 조선족 남매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로 소외계층의 이야기를 순수한 아이들의 눈을 통해 바라본 영화"라고 말했다. 내년 국제영화제 진출을 앞두고 있다.
주다영은 “한국땅에 남겨진 조선족 명희를 통해 늘 우리곁에 있지만 존재 하지않는 유령 같은 사람들의 삶과 죽음을 보여 주는 영화입니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현재 주다영은 드라마 “마주보며웃어”에서 속마음은 따뜻하고 사랑스럽지만 외면은 상처로 인해 반항적인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스릴러 ‘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