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지혜가 E채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수근, 이지훈의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의 ‘러브 플래너’로 선정됐다.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는 매력적인 여성이 나와 오직 조건과 대화만으로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남자들 중에 이상형을 고르는 형식의 신개념 러브 메이킹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지혜는 외모를 보지 않고 닮은꼴과 조건만으로 남자를 선택해야 하는 여성 출연자에게 조언을 해주는 ‘러브 플래너’를 맡았다.
이지혜는 “30세가 넘어가니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많다”며 그동안의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남성 출연자의 스펙과 안정성 등을 고려해 현실적인 조언을 하는 노련함을 보였다.
그러나 이지혜는 또 다른 러브 플래너 김나영과 함께 탈락한 남성들이 뛰어난 외모의 소유자임이 드러나자 “탈락시킨 남자는 우리에게 넘겨 달라”며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한편, 이들은 “러브 플래너 말고 우리가 주인공으로 출연할 수는 없냐”며 여성 출연자에 대한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러브 플래너로 변신한 이지혜의 활약상을 담은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는 E채널에서 오는 19일 밤 12시에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