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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배우 겸 감독으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류현경이 6년 만에 지상파 예능외출에 나섰다.
류현경은 배우 조여정과 함께 출연한 야행성에서 작년 겨울, 혹독한 날씨 속에서 진행된 영화 방자전 촬영현장에서 자신보다 더 고생하는 스탭을 위해 몸소 차고 있던 핫팩을 떼어 건네준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난 10월 개봉한 영화 '시라노;연애 조작단'에서 배우 송새벽의 마음을 빼앗은 착하고 밝은 커피전문점 아가씨 선아 역을 맡았던 류현경은 평소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스탭들을 더 챙기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류현경은 기고만장한 여자배우에게 소심한 복수를 했던 일화 등을 밝히며 데뷔 14년차 배우다운 입담을 과시한다.
각종 영화제의 여우조연상 후보로 올라 2010년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류현경은 오는 21일 밤 11시 15분 KBS2 TV 밤샘 버라이어티 야행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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