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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장윤주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톱모델답지 않은 재치 있는 입담과 여성들의 ‘워너비 바디’로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늘 도도해 보이는 톱모델의 이미지를 탈피해 때로는 친근한 모습을, 때로는 ‘허접윤주’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허술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그리고 거침 없는 유머감각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숨김 없이 보여주는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 <노래하는 괴짜들> 2회에서는 만능 엔터테이너 장윤주가 뮤지션 이적, 정재형, 루시드폴, 장기하와 함께 출연, 폭발적 예능감을 발휘해 화제가 됐다.
장윤주는 지난 8일 방송에서 '발연기' 논란에 대한 소신 있는 발언을 해 시청자들이 배꼽을 잡게 하는가 하면, 이야기할 때와는 전혀 다른 맑은 보이스로 라이브 실력을 뽐내 '팔방미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했다.
지난 첫회 방송에서 게스트 중 유일한 홍일점인 장윤주가 남성들 못지않게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며 큰 웃음을 준 반면, 이번 방송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뮤지션들의 흥미진진한 입담대결과 함께 자신의 1집 앨범 수록곡 ‘29’를 불러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다.
2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장윤주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킬힐, 스모키 메이크업과 함께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베이지 컬러의 니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미친 S라인’, ‘미친 몸매’ 등 다소 과격한 표현의 신조어를 양산해 냈다. 이날 베이지 색상의 스키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윤주의 몸매에 ‘무도’ 멤버들은 물론, 시청자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 네티즌 역시 ‘걸어다니는 인형이다, 황금몸매가 바로 이것’이라며 뜨거운 반응과 부러움을 나타내고 있는 중이다.
현재 장윤주는, MBC 무한도전 “도전! 달력모델”을 통해 유머러스하고 호탕한 모습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자로 활약하며 후보자들에게 진심이 담긴 조언을 하는 등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장윤주의 매력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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