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최신 휴대폰 스마트폰을 현금 부담없이 구매하자!

김상고 기자

연말이 다가오면서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이 대세인터라 일반 휴대폰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어떤걸로 바꿔야 할지 이중으로 고민을 하게 된다.

그렇게 고민끝에 결정을 하게되면 부담금에 대한 부분이 마지막 장벽으로 남아있다. 아무리 보급형으로 나온다고 해도 할부가 들어가고 특정 요금제를 써야하는 제도적인 부분이 구매자 입장에서는 상당한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이에 SKT 공식대리점인 다윤샵에서는 번호이동 판매(KT나 LGT 이용자가 SKT로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통해 스마트폰을 할부와 현금부담이 전혀 없는 정책을 진행중에 있다.

해당되는 단말기는 LG-SU370(옵티머스원), X10 Mini(엑페미니), XT800W(모토글램)이며, T기본약정 12개월 유지 조건에 의무적으로 사용해야하는 부가서비스도 없다. 제일 큰 장점은 특정 요금제에 얽매이지 않고 사용자 본인이 쓰고싶어 하는 요금제로 마음껏 쓸 수 있다는 점이다.

위 기종들은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할부원금 50~60만원 정도 부담을 안고 구매해야 했던, 나름 최신 기종의 스마트폰들이다. 통신사를 옮기기 위해 휴대폰을 알아보고 있던 사용자에게는 정말 좋은 조건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SKT 공식 신청서인 T-Gate를 통한 접수만 받고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 보호에도 마음을 놓을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