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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트렌드 세터들이 열광하는 뉴욕 감성 슈즈 브랜드 ‘나인웨스트(NINE WEST)’가 올 겨울 패셔니스타를 위한 멋스러운 ‘빈티지 아메리카 컬렉션(Vintage America Collection)’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대표 셀러브리티 ‘최여진’이 ‘나인웨스트(NINE EWST)’ 매장을 직접 방문하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인웨스트의 ‘빈티지 아메리카 컬렉션(Vintage America Collection)’은 루즈한 느낌의 캐주얼 감성과 세련된 감각의 보헤미안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다양한 스타일과 멋스러운 빈티지 느낌으로 출시되어 폭 넓은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패셔니스타 ‘최여진’이 매장에서 직접 신어보고, 사랑하게 된 제품은 바로 와일드한 터칭의 스웨이드 소재와 함께 퍼(fur) 트리밍 디테일로 더욱 매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롱부츠이다. 그녀처럼 시크한 데님팬츠와 엣지 있는 디자인의 레더자켓을 매치하여 어반 시크 캐주얼룩을 연출하거나, 스커트와 함께 스타일링하여 귀여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나인웨스트(NINE WEST)’의 2010 F/W 대표 슈즈이다.
와일드, 보헤미안 트렌디 스타일 뿐만 아니라 클래식 밀리터리 스타일 등 트렌드에 맞게 다양하게 선보이는 ‘빈티지 아메리카 컬렉션(Vintage America Collection)’의 가격대는 23만 9천원부터 45만 9천원이다. 앵클 부츠부터 롱 부츠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제안하는 ‘최여진’이 선택한 나인웨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인 ‘빈티지 아메리카 컬렉션(Vintage America Collection)’ 과 함께 올 겨울 스타일리시한 멋을 연출 해 보자.
사진=나인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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