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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이 일본에서 오는 18일 발간되는 일본 NHK 교육TV 한글 강좌 책의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NHK에서 방송하고 있는 한글강좌는 한국의 언어나 문화 등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로 한 어학강좌로 한류 팬을 중심으로 NHK 어학 강좌 중 가장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
이미 윤상현뿐만 아니라 한류스타 및 일본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려주며 한국과 일본, 양국 간의 문화 교류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일본 관계자에 따르면 “윤상현 덕분에 한글강좌 스킷 드라마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인기코너가 됐다“라며 발간되는 책의 표지 모델로 발탁된 이유를 밝혔다.
이 방송은 일본 전역으로 방송되는 것으로 올해 3월 윤상현이 데뷔를 하자마자 인지도를 올리게 됐다. 이번 표지 모델 발탁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그의 인기를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톱 한류 가수 오스카 역을 맡아 물오른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받고 있는 윤상현은 극중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한류스타로의 인기를 제대로 입증한 것이기도 하다.
한편, 윤상현은 올해 초 NHK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초청받아 한국 전도사로서 인터뷰 진행 및 NHK 에듀케이셔널이 주최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테마로 한 이벤트에메인 게스트로서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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