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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노래와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최근 부쩍 성숙해지고 여성스러워진 분위기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윤하가 12월 26일 오후 6시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사랑에 대한 여러 가지 방정식을 공개한다.
‘윤하 2010 콘서트 23-4 타임 투 러브(Time 2 Love)’ 콘서트를 준비 중인 윤하는 "애틋한 사랑, 심장 뛰는 연애, 가슴 아픈 짝사랑, 사랑과 우정사이의 모호한 감정, 아빠와의 사랑 등 '사랑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내 경험과 카운셀러로서의 경험을 더한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것이다"라며 "새로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에게는 더욱 깊어지는 사랑을, 미적지근해진 커플에게는 다시 불붙는 감정을, 이별한 사람에게는 희망을, 크리스마스를 홀로 외롭게 보낸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사랑을 주는, 말 그대로 공연을 보고난 뒤 '사랑'을 가득 안고 나올 수 있게 되는 콘서트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내보였다.
윤하는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타임 투 러브(Time 2 Love)에 맞춰 ‘사랑’에 대한 다양한 윤하의 이야기들을 노래 속에 녹여낼 예정이다. 9일 발표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를 비롯해, 윤하표 발라드의 대표주자 ‘기다리다’, 감수성의 극치 ‘오늘 헤어졌어요’, 유희열과의 환상의 합작품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 청아한 재즈곡 ‘빗소리’, 사랑과 우정사이의 결정판 ‘Best Friend' 등이 라이브로 들려질 예정이다.
한편 윤하의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얻고 있다. '내남부'라는 별칭을 얻으며 대중들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 이 곡은 겨울 감성에 잘 어울리는 '윤하표 발라드'라는 찬사를 얻으며 꾸준히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16일 발매되는 EP 앨범은 발매되기도 전에 예약 판매분 1만장이 하루 만에 매진되어 재주문에 들어가는 등 벌써부터 음반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는 '비밀번호 486'의 히트 작곡가 황찬희와 작사가 화요비의 호흡으로 탄생된 곡으로 애절한 선율과 가사가 윤하의 호소력 있는 보컬과 잘 어우러져 애잔한 느낌을 주는 곡이다. 신곡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 등 5곡이 수록된 EP 앨범 로스트 인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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