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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미수다” 에 출연한 다국적 미녀들인 에바, 크리스티나, 비앙카, 리에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 소박하지만 특별한 크리스마스 준비를 선보였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손수 꾸미고, 재활용품을 이용 예쁜 장식품도 함께 만들며 크리스마스의 역사도 공부하는 등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진솔한 생활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바쁜 일상에서도 아이들의 감수성과 창의성을 길러주기 위해 놀이와 현장 체험이 중심이 된 프랑스식 자녀교육을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자녀 교육에 있어 놀이와 현장체험을 중요시하는 이다도시의 자녀교육 방법은 최근 감성미술 전도사로 변신한 모습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이 느끼고, 즐기는 것을 강조하는 프랑스식 정통 감성미술 교육 기관인 “밀라보탕의 예술학교 에꼴드 아트”의 홍보대사 이다도시는 한국 엄마들에게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미술교육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다도시는 “한국에서는 입시를 위한 미술학원이 많이 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프랑스에서 미술은 아이들 창의력 발달을 돕는 기초 교육입니다”라며 “진정한 미술 교육은 잘 그리는 테크닉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느끼고 이해하고 경험한 것에서 얻어지는 결과물을 자신 있게 표현하는 방식을 터득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명화를 보면서 작가 특유의 개성 있는 표현방법을 따라 해보고, 그림의 볼륨감을 표현해보고, 빛과 그림자를 만들어보면서 자신의 경험으로 받아들이는 교육 방법이 이다도시 자신이 프랑스에서 받았던 미술교육이자 유진이와 태진이 두 아이에게 가르치던 프랑스식 미술 교육이라는 것이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밀라보탕의 예술학교 에꼴드 아트>는 프랑스 아동 미술 교육의 대가 밀라보탕의 40년 감성 미술 노하우를 담은 ‘예술학교’이다. 이 곳에서는 동영상으로 직접 명화를 감상하고 종이, 크레파스, 오일, 물감 등의 재료를 골라 아이들이 아틀리에로 가서 표현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놀이공간이다. 최대 6명의 인원으로 반을 구성하여 교사가 아이들의 호흡과 눈높이를 맞출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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