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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이상 진행된 연속극을 처음 접해본 그로서는 ‘작품을 시작할 때 주위 많은 분들이 연속극은 마지막에 돌이켜보면 시간이 빨리 갔다 느껴질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연기에 대한 부담과 긴장, 무엇보다 ’김태호‘라는 극중 캐릭터가 초반에 본인의 성격과 맞지 않아 힘들었던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오히려 그만큼 길게 느껴졌다. 하지만 연기자들끼리 호흡도 좋았고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아내 ’정임‘역으로 나온 김지영 씨한테는 너무 편해서 나중에 촬영장에서 보기만 해도 ’밥 줘‘ 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편해지고 친해져서 마지막 촬영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정유경 작가님, 박만영 감독님과 너무 고생을 많이 했던 모든 연기자와 스탭분들께도 감사드리며 부족한 점이 있었음에도 끝까지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드라마 종영 이후 영화 ‘푸른소금’의 남은촬영에 매진하고 영화촬영이 종료되는 1월이후 휴식을 취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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