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형준, 2011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2011 카운트다운’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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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카페인>으로 바람둥이 소믈리에와 연애초보 바리스타의 코믹멜로 뮤지컬 <카페인>에서 젠틀한 남자와 소믈리에로 1인 2역을 펼치며 언론과 팬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김형준이 31일 2011년 새해맞이를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주연배우 김형준과 우금지가 제안한 이벤트로 ‘2011년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을 위해 31일 저녁 10시에 시작해, 90분간의 <카페인> 공연을 끝마친 뒤 두 주연배우가 무대에 함께 나서 공연장에서 2011년 새해를 맞이할 예정이다.

배우들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이벤트 외에 ‘카페인에 물어보세요’ 코너를 준비, 그 동안 <카페인> 공연에 대해 궁금했던 사항을 질문함에 넣으면 현장에서 배우들이 즉석 추첨해 관객들의 질문에 대답을 하는 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질문에 당첨된 사람에게는 푸짐한 새해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당일 공연을 관람하는 좌석 번호를 추첨해 ‘2011년 운수대통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순수 창작 뮤지컬 <카페인>으로 인기 아이돌 스타에서 가능성 있는 뮤지컬 배우로 성공적으로 데뷔한 김형준(SS501)은 현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김태한, 우금지, 신의정과 함께 관객과 언론 호평 속에 인기리에 공연 중으로, <카페인>은 내년 1월 23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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