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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사랑한 착한 스타들의 자전거 여행기
그 중에서도 멀리 오페라하우스가 위용을 드러내면서 세계 3대 미항으로서의 아름다움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도시 시드니.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한여름의 시드니에서 송중기와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 공개된다.
시드니에는 미인이 많다며, 연신 “미인 발견”을 외치던 그, ‘센테니얼 파크’ 에서 소녀들은 송중기를 27살 청년이 아닌, 17살 소년으로 나이를 예상했다며 친근함을 표했다. 촬영 중 마주치는 호주 현지인들 역시 한국 배우 송중기에게 매우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촬영에서 송중기는 서큘라 퀴(Circular Qauy), 더 락스(The Rocks), 뉴타운(Newtown) 등 시드니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와 영화 ‘해리포터’ 속 호그와트 성을 닮은 시드니 대학교를 누비며 자유를 만끽했다.
특유의 센스로 촬영 진행 루트를 돌며 스스로 여행 이야기와 함께 배우 송중기뿐 아니라 청년 송중기로서 다양한 그의 이야기를 털어 놓는다. 패딩턴 마켓에서 우연히 만난 듀오 거리의 악사들이 그에게 비틀즈의 음악 “I should have know better” 선물한 사연은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다.
평소 여행의 기회가 없어 아쉬웠다는 송중기는 “호주는 이제까지 살면서 두 번이나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번번히 놓쳤던 여행지로 이번 엘르 엣티비의 ‘스타벨로’를 통해 방문하게 되어 설레임이 많았던 곳이다”라며, “자전거로 호주를 여행하니 외국이지만 동네 놀이터처럼 친숙하게 느껴지고 개인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타벨로’는 세계 선진 도시들에 자연스럽게 자리잡은 자전거 문화를 알아보자는 취지에 시작되었으며, 지난 2009년 제작한 ‘스타벨로’ 1편에는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호흡을 맞춘 두 배우 김명민과 하지원이 참여했고, 2편에서는 연예계에 ‘자전거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김민준이 참여해 덴마크의 코펜하겐으로 친환경 바이크 여행기를 떠났다. ‘스타벨로’는 올해 4월 한국전파진흥원의 2010년도 방송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일환의 방송사업자 우수콘텐츠 분야에 선정되기도 했다.
엘르 엣티비 채널 및 프로그램 편성 스케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채널 홈페이지(www.elleattv.com)와 트위터(http://twitter.com/ELLEat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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