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링크(www.sktelink.com)는 배우 최민식을 SK국제전화 00700 모델로 발탁, 1일부터 ‘국제전화 국민번호, 00700’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전편에서 ‘국제전화 국민번호 체조’를 선보였던 배우 김혜수에 이어 ‘국민번호 00700’ 전도사로 나선 최민식은 이번 광고를 통해 그 동안 자신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영화 속의 다양한 배역을 재연하며, “영원히 바뀌자”는 연기 신념을 몸소 표현했다.
그러면서도 “왜 국제전화는 안 바꾸시고 계속 00700을 쓰시죠?”라는 질문에는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당연히 국민번호를 씁니다”라고 대답했다.
SK텔링크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1위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1위 등 주요 고객만족 및 브랜드경쟁력지수에서 1위를 달성한 ‘국제전화 00700’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전화 국민번호’로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이번 00700 신규 광고를 통해 최민식은 ‘쉬리’, ‘주먹이 운다’, ‘취화선’, ‘올드보이’ 등 영화 속 인상 깊었던 배역을 재연했다. 광고는 ‘스톱 모션’이라는 촬영 기법을 차용해 배역이 바뀔 때마다 옷과 분장이 감쪽같이 변하는 영상으로 카멜레온 같은 그의 모습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최민식은 장시간 동안 다양한 캐릭터를 상대역도 없이 혼자 표현하면서도 특유의 재치로 촬영 현장을 한층 활기찬 분위기로 이끌었다는 후문. 일례로 ‘올드보이’의 ‘오대수’를 연기하면서 소품으로 제공된 낙지를 바라보며 “비싼 간식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일순간 촬영 스태프들을 포복절도하게 만들기도 했다.
SK텔링크 임만섭 B2C사업부장은 “영화 속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최민식 씨의 열정과 매력은 ‘대한민국 대표 국제전화’ 00700의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진다.”며 광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광고 촬영을 마치며 “여한이 없다”고 밝힌 최민식, 변신의 귀재가 선보이는 ‘국민번호 00700’ 광고는 1월 1일부터 전파를 탄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