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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 딸을 살려야 하는 연희(김윤진)와 엄마를 지켜야 하는 휘도(박해일)의 가슴 아픈 사연은 두 배우의 표정만으로도 온전히 전달, 보는 이들의 가슴까지 아프게 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장이 뛴다>를 관람한 관객들은 ‘진짜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였다. 감동적이다’(네이버 wnswo05), ‘새해 최고의 감동을 줄 영화 <심장이 뛴다>와 함께 하면 좋을 듯’(네이버 nmber), ‘오랜만에 극장에서 울어본 것 같다’ (네이버 shrudgus12), ‘두 인물에 푹 빠졌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다’ (네이버 lyricist21) 등 2011년 새해를 여는 감동 드라마 <심장이 뛴다>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 다른 세계에 살던 두 남녀가 자기 가족의 생사가 걸린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맞서는 긴박감 넘치는 드라마로 김윤진, 박해일의 폭발적인 눈물 연기와 폭풍 감동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심장이 뛴다>는 5일 오늘 개봉, 2011년 새해 첫 영화로 가슴이 뜨거워지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개봉일을 맞아 <심장이 뛴다>가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바로 스페셜 달력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것인데, 영화의 미공개 스틸은 물론, 캐릭터 포스터까지 모든 것은 한눈에 볼 수 있게 특별히 제작됐다. 오늘 5일부터 롯데시네마에서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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