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가든의 테마인 나비를 모티브로 한 목걸이 귀걸이 커플 목걸이,프로포즈 반지와 극중 현빈(주원 역)이 하지원(라임 역)을 위해 직접 그려 제작한 고양이(뮤)를 가방에 직접 달아 주었던 뮤 캐릭터의 고양이가 목걸이 겸 열쇠고리로 제작 출시된 것.
잘 만들어진 드라마나 영화의 경우 문화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다양한 파생상품을 탄생시킨다. 원소스 멀티유즈라는 개념이 드라마 전반에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것. 예전에는 주로 스타 캐릭터 상품들이 주를 이뤘으나 요즘은 인기 드라마나 영화 위주의 브랜드 상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이번 출시된 시크릿가든 쥬얼리와 뮤 캐릭터는 실버에 백금을 도금하고 큐빅을 세팅하여 커플목걸이 귀걸이 등 쥬얼리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뮤캐릭터의 경우 촘촘하게 세팅된 큐빅과 뮤 캐릭터의 고유성을 강조하기 위한 세련된 모양과 칼라로 출시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번 시크릿가든 쥬얼리를 기획한 '아샤(ASHA)'의 최준혁 대표는 "그동안 손호영, 신혜성 SS501 등 많은 수의 연예인 쥬얼리를 시장에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었고 앞으로도 시크릿가든 쥬얼리와 같은 문화 콘텐츠를 이용한 상품화를 통해 프로모션과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나아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 우리의 문화를 수출할 수 있는 효자 상품을 많이 개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아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