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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에릭이 우정 출연해 연일 화제를 모았던 ‘TEEN TOP(틴탑)’의 티저 영상 속 한 소녀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일명 ‘난간녀’로 불리는 이 소녀는 ‘TEEN TOP(틴탑)’의 3번째 티저 속에 잠깐 스쳐 지나가는 유일한 홍일점으로 높이가 느껴지는 난간에 위태롭게 걸쳐 앉아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 위험 난간녀는 누구’, ‘에릭과 틴탑 사이에서 어떤 관련이 있을까’, ‘유일한 여자인데, 설마 삼각관계’ 등 추측과 함께 궁금증을 나타내고 있다.
또, ‘TEEN TOP(틴탑)’의 이번 3차 티저 영상에서는 타이틀 곡 ‘Supa Luv’의 하이라이트 군무 영상과 함께 본편 뮤직비디오의 줄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TEEN TOP(틴탑)’ 특유의 칼군무가 긴박한 음악과 세련된 영상미와 함께 시선을 끌고 있다.
‘TEEN TOP(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여자 배우는 틴탑과 에릭을 잇는 뮤직비디오 속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며, “정식 데뷔는 하지 않았지만 대중들이 알고 있는 신선한 배우”라고 설명했다.
한편, 틴탑은 오는 13일 2집 싱글 앨범 ‘TRANSFORM’을 공개하며 엠넷을 비롯해 SBS, KBS, MBC 등 공중파 3사의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서 ‘Supa Luv’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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