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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조여정과 박재정이 연인 같은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일본식 덮밥 전문업체 ㈜위메이크브랜드의 타누키돈부리 모델로 선정된 두 사람은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연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하며 타누키 돈부리의 마스코트로 활약을 시작했다.

조여정, 박재정이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누키 돈부리는 유망 외식 창업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는 일본식 덮밥 전문업체로 현재 강남본점, 강남CGV점, 가로수길점, 대학로점에 4개의 직영점을 운영 중이며, 분당 서현점, 부천 중동점, 대구 동성로점, 명동점이 오픈을 준비중이다.
타누키 돈부리의 메뉴는 현지에서 맛볼 수 있는 정통 일본식 덮밥을 소스 개발과 웰빙 수제 방식을 통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조하여 이미 많은 소비자들에게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 중이다.
엄청난 열풍과 지속적인 강세의 성공 외식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타누키돈부리의 이승철 대표는 ‘친근한 이미지의 조여정, 박재정과의 만남으로 돈부리 음식의 대중화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며 ‘비교적 작은 평수의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초보 창업자들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타누키 돈부리는 프랜차이즈 가맹유치를 위해 매일 오후 본사에서 창업을 위한 설명회와 시식회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조여정, 박재정의 팬 사인회를 여는 등 언론, 방송, 지면의 체계적이고 획기적인 마케팅과 대대적인 홍보로 돈부리의 대중화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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