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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비밀이 밝혀졌다. ‘재희’(이지아)의 아버지인 ‘한정필’ 청와대 정책실 실장(전국환)이 ‘아테나’에 매수된 존재라는 것이 지난 9회를 통해 드러난 것.

청와대 최고위직인 그가 신형 원자로를 둘러싸고 대한민국을 압박하고 있는 ‘아테나’라는 조직과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리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그의 존재는 NTS 최고의 요원이자 전 세계를 넘나들며 첩보 작전을 펼쳐오며 그 누구보다 강한 자긍심을 가진 ‘재희’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 줄 것으로 보인다. 아직 아버지의 정체와 ‘손혁’(차승원)과의 관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가 이후 모든 것을 알게 되는 순간, 가족과 국가 사이에서 엄청난 갈등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 정체를 의심하면서도 조금씩 마음이 흔들리고 있는 ‘손혁’을 향한 감정 역시 그녀를 더욱 힘겹게 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재희’에게 닥칠 시련의 본격적인 시작은 오늘 밤 시작된다. ‘차승원-이지아’의 파워풀 베드씬을 통해 두 사람의 알 수 없는 감정과 흔들림이 극적으로 전개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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