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지난 9회에서 김명국 박사가 죽음을 당하면서 드디어 대 반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아테나>는 세계 에너지 역사를 뒤바꿀 신기술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은 물론 강대국과 북한, 그리고 비밀조직 ‘아테나’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이야기로, 신형 원자로 개발자인 ‘김명국 박사’는 이 모든 스토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토록 중요한 인물인 ‘김명국 박사’가 드디어 드라마 상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자 <아테나>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제 NTS는 어떻게 되는 거죠?’‘신형 원자로 개발은 어디로…?’’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대 반전 스토리!’등의 반응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이다.
한편, ‘김명국 박사’의 죽음은 캐릭터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허를 찔렀다. 테러리스트들의 총에 맞은 이가 ‘혜인’이라고 생각한 순간, 그 정체가 ‘김박사’로 밝혀진 것.
신형원자로의 개발이 끝나가자 더 이상의 진전을 원치 않았던 ‘아테나’의 조직원들이 그를 죽인 것이다. 하지만 신형 원자로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김박사의 노력은 마지막 순간까지 이어졌다. ‘정우’(정우성)에게 의문의 종이를 건네면서 NTS에 또 다른 비밀을 전하려고 한 것이다.
‘김명국 박사’가 죽음의 순간에 ‘정우’에게 하려고 했던 말은 무엇인지, ‘혜인’을 위해 위험천만한 작전을 펼친 ‘정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오늘 밤 9시 55분, <아테나>의 새로운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