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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작곡가 하정호 'Love Story'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 '로아'의 ‘이별, 그 빌어먹을’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작곡가 하정호의 프로젝트 앨범 첫 주인공이라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모았던 '로아'가 오는 14일 첫 디지털 싱글 앨범 '이별, 그 빌어먹을'의 발매를 하루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한 것.
곰TV, 엠군 등을 통해 공개 된 ‘이별, 그 빌어먹을’ 뮤직비디오는 영화 ‘사랑을 놓치다’, ‘용서는 없다’ 조연출 출신의 김민영 감독이 연출, 아이돌 그룹 밀크 출신 배우 김보미와 신예 박시헌이 주인공을 맡아 사랑했던 연인이 이별 후 아파하는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최근 관객수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황해’의 촬영팀이 참여, 일반 뮤직비디오와는 다른 영화적이고 화려한 영상미를 담아내 실제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적 내용을 담는 기존 뮤직비디오와는 달리 직설적인 내용의 가사에 맞춘 이미지를 담아내 신선함을 주고 있는 ‘이별, 그 빌어먹을’ 뮤직비디오는, 촬영 당시 영화팀의 참여로 배우들의 감정선을 이끌어내는데 유리한 점이 있어 한층 풍부한 감정이 담긴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는 후문이다.
하정호는 "영화 ‘황해’팀의 참여 덕분에 좋은 뮤직비디오가 탄생한 것 같아 감사 드린다. 하정호 프로젝트와 함께 ‘로아’도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하정호 프로젝트 앨범의 첫 주자 '로아'의 디지털 싱글 '이별, 그 빌어먹을'은 오는 14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며, 음원보다 선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직비디오는 곰TV, 엠군 등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별, 그 빌어먹을' 뮤직비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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