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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러버부츠는 외국의 써머 락페스티벌에서 셀러브레티들의 파파라치 컷으로 유명해졌지만 눈이 내리고 기온이 떨어져 인도에 눈이 그대로 남아 미끄럽고 질척거리는 요즘 날씨에 적격인 아이템이다.
이음새 없이 천연고무로 만들어져 눈, 비 샐틈 없이 방수기능을 하고 바닥도 고무창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빙판길에서 넘어질 걱정이 없다. 혹시 고무로 된 러버부츠가 차갑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면 러버부츠의 오리지널 격인 영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헌터에서 출시한 웰리삭스로 보온성도 높이고,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헌터의 웰리삭스는 폴라폴리스 소재로 따뜻한데다가 레그워머처럼 부츠 겉으로 접어 신을 수 있어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다.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버라이어티한 컬러와 프린트, 니트 및 퍼 등 다양한 소재로 출시되어 하나의 헌터부츠로 다양한 연출할 수 있는 것도 강점.
한파와 눈의 방해에도 스타일은 챙겨야 하는 당신을 위해 러버부츠는 최고의 실용적인 아이템이 될 것이다.
사진=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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