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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The Best’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3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다시 한번 최고임을 입증했던 이문세가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장기공연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 연말 The Best 로 대형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었듯, 이번 장기공연 역시 중소규모 극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음악소리와 숨소리까지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600석 규모의 명품 공연장(삼성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이야말로, 이문세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이문세는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질 행복” 이라는 메시지를 통하여, 본 공연이 관객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서는 공연임을 각인시키고 있다.
지난 15년간 이문세 콘서트는 '흥행 보증수표''최고의 티켓파워'라는 별명이 따라다녔다.
이를 증명하듯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이문세 콘서트는 오늘 오전 10시 인터파크 티켓 오픈과 동시에 2천 여장이 팔려나가며, 단숨에 콘서트 예매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이에 공연 관계자들은 ‘역시..이문세다. 그의 티켓파워는 명불허전이다. 현재 대한민국 콘서트계는 이문세 천하’ 라고 평하고 있다.
이문세 공연을 기획, 제작하는 ㈜무붕에 따르면 “공연 티켓 오픈 공지가 나간 지난주부터 팬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였다. 대부분 지난 연말 매진으로 The Best 공연티켓을 구하지 못하여 발을 동동 굴렸던 많은 팬들이 서둘러 구매를 시도하기 위한 문의였다.”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이번 공연 주요내용은 2월 중 공개되며,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움과 감동으로 또 한번의 대한민국 명품 공연 신화를 쓸 준비를 하고 있다.
더 이상의 수식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연 <이문세 2011 콘서트>는 이제까지의 모든 공연이 그래왔듯이 ‘상상 그 이상’을 기대하셔도 좋다.
특히, 2009년 가을부터 2010년 5월까지 ‘이문세 붉은노을’ 콘서트를 찾았던 전국 10만 관객에게는 더욱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니 결코 놓치지 마시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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