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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KBS 2TV ‘체험 삶의 현장’ 방송을 위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대형 세탁 공장에서 각종 대형 세탁물은 물론 명품 의류, 어그부츠 등 특별한 세탁물까지 수거, 세탁, 배달의 완벽 클린 서비스를 위해 비지땀을 흘렸다.
현장에서 이지혜는 고난도 기술인 와이셔츠 다림질을 완벽하게 수행, 이를 지켜보던 아주머니로부터 “잘하네. 며느리 삼아도 되겠네.”라고 칭찬을 받았다. 한편, 김새롬은 초반에 두줄 주름을 만드는 실수를 하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더 꼼꼼하게 더 반듯하게”를 외치며 끝까지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이지혜, 김새롬의 대형 세탁 공장 직원 체험은 27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KBS 2TV ‘체험 삶의 현장’을 통해 방송된다.
현재 이지혜는 OCN 액션사극 ‘야차’의 OST ‘일년 같은 하루’로 인기몰이 중이며, 아리랑TV ‘올투게더 시즌4’, E채널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 ‘포커 페이스’ 등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새롬 또한 MBC ‘꽃다발’, QTV ‘순위 정하는 여자’, FashionN ‘스위트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행 및 패널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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