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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다리를 건너다>는 부산 영도다리를 배경으로 피보다 진한 가족애를 그린 작품으로, 극중 방은희는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미혼모 오경옥 역을 맡았다. 하나뿐인 아들에게 ‘애비 없이 자랐다’는 말을 듣지 않게 하려고 악착같이 살아가는 경옥은 씩씩하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방은희는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동준의 엄마로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지난 해 NH미디어 대표와 결혼, 소속사 그룹 유키스에게 엄마 같은 존재가 된 것에 이어 현재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비스트의 윤두준의 엄마로 활약, 이번 작품을 통해 제국의 아이들 동준의 엄마 역할까지 맡으며 ‘아이돌 엄마’ 역할을 섭렵하고 있는 것.
또한, 방은희가 구수한 부산 사투리 실력을 발휘, 맛깔나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을 KBS 설특집 드라마 <영도다리를 건너다>는 오는 2월 4일(금) 오전 9시 45분에 방송된다.
한편, 현재 MBC 시트콤 <몽땅 내사랑>에서 따뜻하면서도 강인한 모정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방은희는 오는 27일(목)부터 2월 13일(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남자 따위가 왜 필요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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