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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석은 탁월한 노래실력과 완벽한 무대 매너를 무기로 2011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서 시대적 운명과 엇갈린 사랑으로 아파하는 한국군 ‘준’ 역을 맡아 김준수(시아준수), 정상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뮤지컬계 새바람을 일으킬 슈퍼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 이유로 뮤지컬 무대 위 노래하는 전동석을 그리워했던 팬들에게 <천국의 눈물>은 더 없이 반갑고 특별한 작품일 수밖에 없을 터.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전동석의 팬클럽 ‘노래하는 시인’은 지난 주 서울 모처에 위치한 연습 현장을 깜짝 방문,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기 위해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천국의 눈물> 팀을 응원했다. 이 날 전동석의 팬클럽 측은 전동석을 비롯해 김준수, 정상윤 등 전 배우-스태프들을 위해 약 60인 분의 따뜻한 설렁탕과 목 보호가 필수인 뮤지컬 배우들을 위한 여러 차(茶), 직접 만든 쿠키와 다양한 간식 등을 세심하게 준비해 <천국의 눈물> 팀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전동석은 “추운 날씨에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시는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팬들 정성 덕분에 오랜만에 <천국의 눈물> 팀 모두 함께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었다.”며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보답하는 길은 오로지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전동석이 로맨틱한 ‘준’으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를 비롯, 국내외 Creative Team의 만남으로 공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으며 김준수, 브래드 리틀, 윤공주, 정상윤, 이해리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2월 1일(화)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첫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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