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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에서 '러브 플래너'로 활약하고 있는 이지혜가 이번 주 영화배우 닮은꼴 남자출연자들만 모인 '레드 카펫' 특집에서 "오늘 특집과 내가 정말 잘 맞는다, 나도 검색하면 가수 겸 영화배우라고 나온다"며 본인도 배우임을 강조했다.
이지혜의 스크린 데뷔작이자 첫 번째 주연작은 ‘킬링타임’이라는 공포영화. 이지혜는 "개봉날짜를 손꼽아 기다린다"며 머쓱하게 얘기해 촬영장을 웃게 만들었다.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는 이수근과 이지훈이 호흡을 맞춘 신개념 러브 버라이어티. 여자 주인공의 맞춤 이상형인 '퍼펙트 맨'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위 1% 훈남들이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서 이지혜는 ‘러브 플래너’ 역을 맡아 여자주인공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날카로운 평가로 ‘러브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주 ‘러브 토너먼트’는 레드 카펫 특집에 걸맞는 외모를 소유한 사회지도층 자제들이 대거 출연한다.
과연, 영화배우 이지혜도 반하게 만든 남자 출연자들의 외모는?
'레드 카펫 특집' <블라인드 쇼! 러브 토너먼트>의 '퍼펙트 맨'의 얼굴은 28일 밤 12시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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