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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이연희(이다지 역)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 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두 남자 심창민과 주상욱의 첫번째 자존심대결이 오늘 밤 방송될 예정이다. 첫번째 대결의 장소는 바로 ‘수영장’. D.I 리조트의 수영장에서 마주친 두 사람. 어색한 사이에서도 서로를 향한 힘겨루기에 들어가고… 일단 몸매 체크 그리고 수영실력대결에 들어간다.
심창민으로서는 6년 전 결혼, 이혼을 했던 상대인, 애증의 여인 이연희의 현재 애인이라고 생각되는 주상욱에게 절대 질 수가 없다는 생각. 이는 주상욱 역시 마찬가지. 물론 극 중에서는 아직 두 사람이 예전에 결혼한 사이였다는 사실을 모르지만,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포착하고 있는 상태. 두 남자의 가장 원초적이고도 본능적인 대결의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밤 <파라다이스 목장>에서는 특히 여성 시청자들에게 희소식이 될만한 두 남자의 자존심대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팽팽하게 날을 세운 두 남자가 수영복 차림으로 마주치는 상황. 거기에 두 남자의 탄탄한 몸매 노출이 과감하게 이루어진다. 댄스로 다져진 심창민의 탄탄한 잔근육과 이에 대항하는 주상욱의 든든한 통근육이 주는 비주얼 대결 역시 오늘 밤 <파라다이스 목장>의 또다른 관전포인트 및 화제거리가 될 듯 하다.
<파라다이스 목장>은 한국 드라마에서 드물게 전편이 사전제작으로 촬영이 이루어진 작품으로 지난 2009년 12월 17일부터 2010년 5월 26일까지 총 6개월 간의 촬영, 그 이후 6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의 후반작업을 통해 독보적인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전편 사전제작의 독보적인 완성도,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호주 및 제주도 로케이션의 전무후무 스케일과 규모를 자랑하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밤 SBS에서 밤 8시 50분에 방송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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