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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니킥으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았던 <아테나>의 수애가 다시 한번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 동안 ‘드레수애’ 등의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관객들에게 다가갔던 수애는 <아테나>의 ‘니킥’ 한 방으로 그간의 이미지를 깨고 ‘니킥수애’ ’액션수애’ 등의 닉네임을 얻었었다. 그러한 그녀는 오늘 밤, 다시 한번 ‘니킥수애’를 뛰어 넘을 또 다른 명장면을 탄생시킨다.
극중 ‘혜인’이 선보일 액션은 일명 ‘오버헤드킥’과 ‘나이키킥’! 이름만으로도 무시무시한 액션이 어떻게 탄생되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여자 배우들은 물론 남자 배우들까지 쉽사리 도전하기 힘든 과감한 장면의 주역이 된 수애는 ‘혜인’을 통해 이번 기회에 ‘니킥’을 뛰어 넘을 또 다른 명장면을 선보일 수 있음에 반가움과 기대를 드러냈다.
특히 이 장면은 3일 동안 전 스탭들이 구상하고 합을 맞추는 공을 들인 끝에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또한 ‘니킥수애’당시 짧은 치마를 입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는 옆트임 스커트 의상이라 화려한 액션과 함께 섹시함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화끈하게 선보여질 것이다. 스탭들은 ‘‘니킥수애’보다 무시무시한 장면 탄생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오늘 밤 펼쳐질 정우성-차승원의 인천대교 대 결전과 수애의 새로운 액션 명장면 탄생은 특히 남성 시청자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줄 것으로 보인다.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아테나>의 하이라이트가 될 14회는 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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