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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강력반>에서 송일국이 그리고 있는 ‘박세혁’은 다혈질에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형사로 다른 강력반 동료들이 ‘세혁’을 일명 ‘빡세’라고 부르는 설정. 이에, 송일국도 현장에서는 ‘빡세’로 통한다고 알려졌다.
송일국은 ‘빡세’라는 별명에 대해 “‘세혁’의 성격은 굉장히 솔직해서 때로는 욱하는 면도 있고 거칠게 행동하는 부분도 있다. 동료 형사들이 ‘세혁’을 ‘빡세’라고 부르는 부분이 굉장히 재미있게 다가왔는데 그렇게 별명을 지어서 불러주는 만큼 ‘세혁’과 동료들의 정이 이어져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친근감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송일국은 ‘박세혁’ 캐릭터 연구를 위해 직접 형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등 모든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 만큼 열의가 대단하며, 촬영 현장에서도 보다 나은 장면을 위해 직접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스태프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120% 이상의 에너지로 작품에 임하고 있다고.
<강력반>의 한 현장 스태프는 “송일국씨는 현재 완벽한 형사 ‘박세혁’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세혁’ 특유의 캐릭터를 말투나 작은 행동에까지 신경 써서 만들어 왔더라. 모든 스태프가 깜짝 놀랄 정도였다. 연기에 대한 열정뿐만 아니라 현장 스태프를 챙기는 세심한 배려에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강력반>은 강력반 5인방에 송일국(박세혁 역), 김승우(정일도 역), 성지루(남태식 역), 선우선(진미숙 역), 김준(신동진 역)으로 개성 강한 배우들로 최강의 팀을 이룬 가운데, 송지효(조민주 역), 장항선(권팀장 역), 박선영(허은영 역)등이 극의 재미를 더하는 주요 인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 강력사건의 최일선에 있는 강남경찰서 강력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촉즉발 에피소드를 그려나갈 본격 수사드라마 KBS 2TV <강력반>은 실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요 강력사건을 드라마에 맞게 재구성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기존 수사드라마와는 차별화된 新 한국형 수사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드라마로 오는 3월 7일(월) KBS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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