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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코믹감초’ 김기방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MBC 새 월화드라마 <짝패>(연출 임태우 김근홍 / 극본 김운경)에 출연, 반전 매력을 가진 거지로 변신하는 것.
<짝패>는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 양반과 노비 가문에서 태어난 뒤 서로 바뀌어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퓨전 사극으로, 천정명과 이상윤, 한지혜가 주인공을 맡았다.
또, 거지와 백정, 왈자패 등 거리의 삶이나 소중한 민중의 이야기를 다루는 등 조선판 <서울의 달>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는 <짝패>에서 김기방은 겉과 속이 다른 거지, 곰치 역할을 맡았다.
겉모습은 천진난만해 보이면서도 다소 모자라 보이는 곰치는 알고보면 셈과 눈치가 빠른 인물. 바보와 천재 사이를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코믹감초의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또한, 김기방은 거지패 두목인 이문식을 비롯해 개그맨 김경진, 정경호 등과 거지패로 호흡,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 폭탄을 선사할 막강 코믹군단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렇게 김기방이 코믹감초의 면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MBC 새 월화드라마 <짝패>는 오는 7일 밤 9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한편, 김기방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인기 아이돌 그룹의 성장과 갈등,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 <화이트>의 2011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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