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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1975년 브랜드 탄생 이래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테마로 몸을 감싸 안아주는 핏과 스트릿 꾸띄르라는 컨셉으로 자유로운 워싱과 화려한 수공예 디테일이 특징인 파라수코에서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기념하여 3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레드 셀비지 파라수코 진’을 선보인다.
셀비지 데님은 전통적인 목재 셔틀 직기로 만들어 낸 데님원단으로 직조과정에서 앞 뒤로 끊임없이 이어지는 실을 사용함으로, 궁극적으로 가장자리가 스스로 닳아 없어지는 것을 차단한다.
셀비지 원단은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작되는 만큼 촘촘하게 직조하기 때문에 더 많은 실이 사용되어 원단 제작에 비용이 높아지며, 한정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파라수코의 ‘레드 셀비지 파라수코 진’은 한정 상품임을 증명하는 증명서와 착용법과 세탁 방법 등의 설명과 함께 셀비지 데님임을 증명하는 증명서가 첨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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