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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유가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김재승이 전소민과 두손을 꽉 잡은 사진을 공개해 인터넷상 화제가 되고 있다. 이사진은 알고보니 김재승의 첫 번째 앨범 뮤직비디오에 평소 친분이 있던 배우 전소민이 주연으로 출연하여 촬영현장에서 찍은 사진으로 밝혀졌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사람 너무 잘어울려요 두손 꽉잡은 모습을 보니 오늘이 마침 발렌타인데이 라서 그런지 마음까지 따듯해지는 기분이네요 혹시 실제커플이 아니냐는 반응까지 보였다.

김재승은 '멘땅에 헤딩'과 '찬란한 유산'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어 작년 11월부터 일본활동을 해왔다 또한 2년간의 보컬트레이닝을 받아온 김재승은 일본팬들에게 직접 자신의 노래를 선보였는데.
이 노래가 일본에서 큰인기를 얻어 한국에서도 음반제작을 하여 돌아오는 18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공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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