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이종석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학창시절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석은 교복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시크한 표정으로 졸업사진을 찍는 등 드라마 속에서 "꺼쳐'를 외치던 썬의 까칠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또한, 뽀얀 피부와 한쪽 앞머리를 내린 헤어 스타일은 지금과 비교해도 별차이가 없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까도남", "썬의 졸업사진을 보는 것 같다", "지금이랑 똑같다", "썬이야? 이종석이야?", "연예인 포스 물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이종석은 지난 달 인기리에 종영한 SBS '시크릿 가든'에서 천재 작곡가 썬 역을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종석은 영화 '레드 머플러'에 캐스팅, 비(본명 정지훈), 신세경 등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