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제재소 산출이 3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11월 저조했던 가운데 캐나다 목재 생산이 다시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캐나다 통계청은 최근 밝혔다.
제재소는 지난해 11월 456만 입방미터 가량의 목재를 생산했다. 이는 480만 입방미터가량 되는 10월 생산량보다 4.8퍼센트 적은 수치다.
한편 456만 입방미터는 지난해 기준 1년 전 동기간 대비보다 14퍼센트 가량 오른 수치다. BC주의 경우 그 총량인 224입방미터 절반보다도 못 미치는 양을 생산했다.
캐나다 통계청은 2009년 2500만 입방미터를 생산했던 BC주는 2009년 생산에서 17.5% 가량이 증가한 5915만 입방미터를 2010년 11월 말까지 산출했다고 밝혔다. 2009년에 비하면 약 두배 가량 증대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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