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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기담”,“구미호가족”, “청연”, 드라마 “공부의 신”, “마왕”, “눈의 여왕”, “서울1945”의 출연한 아역배우 고주연이 영화 ‘체포왕’에 캐스팅 되어 성인연기에 도전한다.
고주연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여주인공(장진영,성유리,신민아,한은정 등)의 아역으로 활동하였으며 2년간의 공백을 깨고 KBS 드라마 “공부의 신”으로 드라마 복귀 후 첫 성인연기로 영화“체포왕”으로 복귀를 예정하고 있다.
영화 '체포왕'은 연쇄강간사건인 “발바리 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며 “사랑해, 말순씨”의 조감독을 거친 임찬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체포왕”은 재성(박중훈 분)과 의찬(이선균 분), 두형사가 범인을 잡아 체포왕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재미있게 그려 낸 코미디 영화다. 극중 고주연은 범인검거에 핵심을 쥐고 있는 여고생 “수연”역을 연기한다.
또 MBC 후속저녁일일드라마 “남자를 믿었네”(2월28일 첫방송)에서도 선우(심형탁 분)의 동생 “은경”역으로 활발한 연기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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