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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재승이 디지털 싱글앨범을 공개하고 배우가 아닌 가수로써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드라마 '쾌도 홍길동', '멘 땅에 헤딩', '찬란한 유산'으로 일본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새로운 한류스타에 올랐던 김재승이 일본에서 힘을 얻어 18일 디지털 싱글 “ 나만바보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국내활동에 나섰다.
김재승은 mbc 시트콤 논스톱에서 매점남으로 인지도를 얻어 여러 드라마에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 ‘나만바보죠’ 에서는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모습들을 공개하여 노래하는 배우로 대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나만 바보죠’ 라는 곡은 한여자를 떠나 보내지 못하는 애절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서 김재승의 특유의 창법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제대로 살린 곡이며 팬들에게 충분히 만족할 만한 곡으로서 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김재승은 배우로서 가수로서 한류를 빛낼 새내기로서 이번 활동과 더불어 2011년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들을 예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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