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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한 김사랑은 ‘몸매 종결자’의 포스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은 화보 스케치 컷으로, 보정이 전혀 안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김사랑은 흠 잡을 데 없는 무결점 S라인을 한껏 뽐내고 있다.
또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 답게 력셔리룩부터 페미닌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탁월하게 소화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비쿰>의 전지원 과장은 “이번 화보 촬영은 기존 비쿰의 메인 컨셉인 절제된 실루엣과 디테일을 통해 심플함을 강조하는 ‘Soft Minimalism’에 럭셔리한 이미지 속에서 드러나는 김사랑씨만의 서정적 감수성이 표현될 수 있도록 촬영하였다”고 말했다.

이렇게 김사랑이 몸매뿐 아니라, 패션 종결자로서의 면모를 발산하고 있는 <비쿰>은 편안하고 페미닌한 컨셉에 화려함을 가미해 국내 여성 패션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커리어우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비쿰>은 주요 백화점 내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 14일과 18일 롯데백화점 부산 광복점과 대구 영플라자를 각각 오픈했으며, 25일 롯데 미아점을 오픈 예정이다.
특히,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귀여운 차도녀의 매력과 함께 완벽한 몸매, 화려한 패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사랑은 최근 <르까프>의 워킹화 라인 <더핏>에 연이어 <비쿰> 모델로 발탁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sidusHQ 정지철 팀장은 “현재 김사랑씨에 다방면에서의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패션, 화장품, 식품 등 광고 섭외가 빗발치고 있는 것은 물론, 드라마, 영화 많은 시나리오가 들어오고 있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곳에서 좋은 모습을 선보일 김사랑씨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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