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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의 ‘포미닛의 Mr.티처’ 촬영차 대만을 방문한 포미닛은 아이돌그룹2PM 과 공연장에서 만났다. 2PM멤버 닉쿤은 포미닛에게 “형을 잘 부탁한다”며 한국 방송에 첫 데뷔한 니찬을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닉쿤은 “‘포미닛의 Mr.티처’에 친형인 니찬을 직접 추천했다”고 밝혔다. 그는 “(촬영 후) 형이 부끄러워서 방송에서 말을 잘 하지 못해 아쉬워했다”고 말하며, “다음 촬영때는 말을 많이 하라”는 조언을 주었다고. 또한 닉쿤은 니찬에게 “태국 문화를 확실히 알려주고 포미닛을 잘 챙겨달라”는 응원의 메세지가 담긴 영상편지를 남기며 특별한 형제애를 과시했다.
한편 현아는 녹화 도중 갑자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날 포미닛 멤버들은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써 타이페이에 위치한 금융센터 우체통에 편지를 부치는 미션을 가졌다. 대부분의 멤버들은 담담하게 편지를 읽는 반면, 현아는 다른 멤버들의 편지에서부터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는데… 어린 시절부터 보모님과 떨어져 혹독한 연습생 시절을 거친 현아는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이 크다”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현아는 어머니께 쓴 자신의 편지를 읽으면서 눈물을 멈추지 못해 결국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
닉쿤의 영상편지와 현아의 감동 스토리는 오는 23일(수) 밤 12시 E채널의 ‘포미닛의 Mr. 티처’ 에서 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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