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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최근 직찍'이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수지는 책상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밝게 웃었다. 부끄러운 듯 한손으로는 입을 가렸다. 또 여느 또래 친구들과 다를 바 없는 여고생다운 모습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평범한 여고생치곤 너무 예쁘잖아' '코가 이상해졌어. 티파니 모습도 보이는 것 같고' '그냥 막 찍혀도 역시 예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등학생 수지는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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