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태연은 트위터를 통해 반도체 회사 인텔코리아 한인수 이사로부터 생일축하 인사를 받았다.
한 이사는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에 "내일은 소녀시대 리더 태연양 생일이에요~ 축하해주세요"라며 "태연님의 생일을(미리!)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글을 남겼다.
태연과 한 이사의 인연은 소녀시대가 지난 1월부터 인텔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시작됐다. 그간 스타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던 인텔이 젊은 마케팅을 위해 소녀시대를 최초 연예인 홍보모델로 기용한 것이다. 이후 한 이사는 광고주이자 팬으로서 태연의 활동을 지켜보며 응원해온 것으로 전해진다.
소녀시대 팬들이 큰 관심을 보이자 그는 "부끄럽다. 태연의 소망에 따라 한 것일 뿐"이라며 "그러나 팬 여러분이 내 트윗을 좋아해줬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고 답례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태연의 '예쁘잖아' 동영상이 화제로 떠오르며 태연의 놀라운 인맥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태연의 라디오프로그램 DJ 시절 사진들을 모은 '예쁘잖아'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 동영상은 소녀시대의 팬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태연의 활약상을 신화의 노래 '예쁘잖아'를 배경 음악으로 사용했다. 특히 게스트로 출연했던 가수 장나라, 김동률, 문희준, 배철수, 개그우먼 김신영 등 수많은 연예인들과 친근한 사진을 찍어 화려한 인맥을 입증했다.
네티즌들은 "태연, 정말'미친 인맥'이구나", "성격 좋은 태연, 인기도 많고 친구가 많을 것 같다.", "저 얼굴에 저 성격에..불공평한 세상", "게스트들과 친근한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소녀시대 팬카페 회원들은 9일 태연의 생일을 축하하는 신문 광고까지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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