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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에서 동해로 열연중인 지창욱이 드라마가 40%가 넘는 인기를얻으면서 CF 대박 행운을 맞고있다.
지창욱은 농심 '짜파게티'의 새 광고모델로 낙점되어 9일 고양시의 한 세트장에서 촬영을 마쳤고, 곧 TV에서 ‘짜파게티 요리사’가 된 지창욱의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이는 ‘웃어라 동해야’에서 호텔 한식 주방 요리사로 활약하는 지창욱의 이미지가 시청자에게 따듯하고 가족적인 느낌을 주어 남녀노소 모든 이들이 함께 좋아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국민드라마의 요리사 역할을 맡은 주인공에게 국민브랜드인 ‘짜파게티’의 요리사 컨셉이 잘 어울리는 이유이다.
지창욱은 쉬는 날이 거의 없는 바쁜 드라마 촬영 중에도 ‘짜파게티’ CF외에 많은 광고 섭외가 쇄도하고 있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앞으로도 50회 가량 남은 드라마가 더 잘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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