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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전 세계 아름다움의 비법을 모아놓은 화장품 ‘더샘’은 이승기와 함께한 2011년 첫 번째 CF, ‘젬 미라클 블랙 펄 오투 버블 마스크’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CF에서 이승기는 언제나처럼 매끄럽고 뽀얀 피부를 자랑하며 여성들의 피부에 빛을 더하는 비법을 전수했으며, 깔끔한 화이트셔츠와 부드러운 미소로 한층 더 빛나는 남자의 면모를 과시해 촬영현장에 있던 여자 스텝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고.

더샘의 ‘젬 미라클 블랙 펄 오투 버블 마스크’CF는 온통 화이트로 꾸며진 세트에서 풍성하게 놓인 흑진주를 배경으로 촬영되어 여자에게 환한 피부를 선사하는 흑진주의 효능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는 이승기와 한국의 아오이 유우로 불리는 여배우 황승언의 호흡이 인상적이다. 이승기는 황승언의 얼굴에 닿을 듯 말 듯 하게 가까이 다가가 비밀 얘기를 나누듯 귀를 기울이는데, 이는 그녀의 피부 위 산소거품이 생성되는 모습과 소리에 감탄하는 장면 인 것.
실제로 촬영 현장에서 제품을 사용해 본 이승기는 피부에 바르면 즉각적으로 산소방울이 생성되는 모습에 신기해 하며 연거푸 제품을 테스트 해보는 등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번 광고는 피부에 바르면 산소방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젬 미라클 블랙 펄 오투 버블 마스크’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시각적 효과 편과, 오디오 효과 편으로 선보이는 점이 흥미롭다.
각각 “때빼고 광내는 모습입니다” 와 “때빼고 광내는 소리입니다” 라는 인상 적인 카피와 함께 선보이며, 특히 “여자를 빛이 나게 만들 것이다” 라는 이승기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광고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젬 미라클 블랙 펄 오투 버블 마스크’는 블랙 펄 성분을 함유해 뛰어난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며, 모공 속 노폐물 및 각질제거, 모공 케어 등 다양한 기능을 겸비한 신개념 마스크 이다.
회사측은 기존의 ‘젬 미라클 다이아몬드 오투 버블 마스크’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성분과 기능을 자랑하는 ‘젬 미라클 블랙 펄 오투 버블 마스크’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으며, 한층 더 밝고 활기찬 느낌의 광고를 통해 고객들에게 신제품의 특징과 효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부드러운 순수남 이승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이번 더샘의 새 CF는 3월 11일부터 TV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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