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골프존이 10일 코스닥시장 본부로부터 상장요건을 충족했음을 확정받고 심사승인을 통보받았다.
골프존은 2000년 5월에 설립, 골프시뮬레이터 핵심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를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관련 특허 73건과 특허출원 135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은 1843억원, 경상이익 및 순이익은 각각 622억원과 671억원을 기록했다.
골프존은 이번 승인이 확인됨에 따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 심사 통과 후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당 발행 예정가는 6만9000원에서 8만2000원(액면가 500원)이며,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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