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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좋은사람들 창립 20주년 기념 바자회가 1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좋은사람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마련했다.
바자회 첫날인 1일에는 좋은사람들 임직원들이 나서 바자회 물건 판매 도왔으며 보디가드 MW의 모델 이시영, 장신영, 신주아, 김지영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좋은사람들의 대표 브랜드인 보디가드, 예스, 섹시쿠키, 리바이스 바디웨어 제품을 5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자에게는 이날 참석한 연예인이 사인한 에코백을 선착순 증정했다. 바자회 판매 수익금의 20%는 YWCA를 통해 누리봄 쉼터 여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창립 20주년을 맞은 좋은사람들은 1일부터 5일까지 YWCA와 연계해 누리봄 쉼터 여성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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