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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휴먼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KBS 2TV '도전자'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정진영, KBS 전진국 예능국장, KBS 박중민 예능 EP, KBS 전진학 예능 CP가 참석했다.
배우 정진영이 진행을 맡아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도전자'는 하와이에서 신체적, 지적,사회적 역량을 겨루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지원자들은 대결을 펼친 뒤 매주 한명씩 탈락해 우승자를 뽑는다.
'도전자' PD는 "우승자에게는 후원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는 기회와 상금 1억원, 세계일주 항공권이 주어진다"고 설명했다.
앞서 KBS 예능국 관계자는“도전자들을 엄선해 하와이에서 촬영할 계획이다”며 "타방송국에서 이미 진행한 아이템이지만 형식은 다르게 진행할 것이다. 겹치게 만들 필요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KBS 예능제작국 전진국 국장은 "KBS는 공영방송에 걸맞게 인재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도전자'는 6월 초까지 하와이에서 촬영한 뒤 6월 중순부터 16회까지 KBS 2TV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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