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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방영된 <강력반> 13화에서는 공통점 하나 없는 여성들이 연쇄 살인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반 형사들이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조사하던 중 피해 여성들은 평범한 대학생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여성들로 각자의 사연이 있는 그녀들은 밤에는 ‘텐프로’로 활동하며 이중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겨줬다.
사건에 관계된 사람들의 수사가 쉽지 않고 좀처럼 범인의 행방을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 ‘박세혁’(송일국 분)은 피해자들의 몸에 공통적으로 남아있던 표식 ‘참 잘했어요’라는 도장에 주목하고 이를 단서로 수사망을 좁혀갔다.

<강력반>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피해 여성들이 이중생활을 하는 텐프로 였다니 충격이다!/ 범인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뉴스를 통해서 자주 접했던 사건들이 떠올라 씁쓸했어요/ 범인이 남겨놓은 도장은 무슨 의미일까? 오늘 정말 흥미진진하고 다음 회가 너무 궁금해요!!’등의 글로 강력반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강력반> 제작을 맡고 있는 뉴데이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이번 에피소드는 사회에서 소외된 계층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현 시대에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법한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밤 방영되는 <강력반> 14화에서는 ‘남태식’(성지루 분)의 첫 사수의 딸이 실종되면서 연쇄 살인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수사에 들어가고, ‘세혁’은 도장의 모양에서 단서를 발견하고 범인을 찾기위해 포위망을 좁혀간다. 예상 밖의 인물들이 속속 등장하며 사건은 점점 흥미를 더하고 그 끝에 있는 범인의 모습에 기대감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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