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경영자협회 회원사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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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자연마루가 최근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2011년 인테리어 트렌드’ 세미나를 열었다. |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정기 총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동화자연마루는 회원들과 함께 주거 트렌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면서 올해 유행할 인테리어를 전망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는 인테리어 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위해 업계 종사자 및 기업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다.
세미나의 강연자로 나온 동화자연마루 디자인센터 이주영 팀장은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소형 주택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형 주택의 인테리어도 고급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1년 인테리어 트렌드는 집안이 넓어 보일 수 있는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 제품들이 각광을 받을 것이며 마루나 벽장재는 자연주의 경향을 반영해 원목 그대로의 내추럴함을 표현하는 패턴이 유행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친환경과 에너지 효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해 물질의 방출을 최소화하고 열전도성이 강화된 기능성 자재들이 흐름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테리어 자재 생산 기업과 인테리어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회원들이 서로 만나 시장과 트렌드, 신기술과 제품에 대한 정보를 서로 나누면서 동반자로서 상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했다는데 의의가 있었다는 평가다.
동화자연마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인테리어 업계의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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